History

연혁

격파무예의 전통 계승과 기기 연구개발을 선도해 온 무예문화원의 발자취입니다.

Gyeokpa in history

역사속의 격파

고려사 중 이의민과 두경승 이야기 (Story of Lee Yi min and Du Gyeong Seung in History of Korea)

"고려사에는 ‘의종 시대에 이의민과 두경승이 자리를 같이하여 서로 힘자랑을 하는데, 이의민이 맨주먹으로 기둥을 치니 서까래가 움직였고, 두경승이 주먹으로 벽을 치니 주먹이 벽을 뚫고 나갔으며, 이의민이 맨손으로 사람의 척추를 쳐서 살해하였다’는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이 기록에서 알 수 있듯이, 손과 주먹을 이용해 사물을 부수거나 타격하는 격파무예는 그 역사와 정통성이 유구하며 역사적으로 대단히 높은 가치와 정통성을 지니고 있음을 명백하게 보여줍니다.
In History of Korea, 'Lee Yi Min and Du Gyeong Seung were boasting of their strength to each other. When Lee Yi Min hit a pillar, the rafters started to move. When Du Gyeong Seung punched a wall with a blowing fist, the wall was smashed. Besides, Lee Yi Min killed a man by breaking the man's spine with his bare hand.' As we know from this story, Gyeok-pa has great historical value in terms of its history and legitimacy.

무예문화원은 격파무예를 전통무예로 계승·발전시켜 격파무예인들의 지위를 격상하고,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수련과 교육에 전념을 다하고 있습니다.

2008년 (사)세계불교태권도연맹으로 첫발을 내딛은 이래, 격파 용품 및 자동화 속도/위력격파기 연구 개발에 주력하여 안전하고 체계적인 무예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2026
  • 7월 4일: 대한전통무예격파협회 및 장애인격파연맹 창립식 개최
  • 손으로 잡고 기술격파를 행하는 청소년들의 부상 방지를 위해 자체 연구 개발한 '기술격파기' 완성
  • 2026 천하제일전통무예격파대회에서 기술격파기 최초 도입 및 시연
2018
  • 10월 19일: 고양특례시 체육회에 격파무예 종목단체 정회원 등록 완료
  • 천하제일대회(5월) 및 명인전(10월)에서 시범경기용으로 선보인 실전(입식, Standing) 격파 경기용 스탠딩 위력격파기 수정·보완
  • 격파무예 연구진 협력으로 청소년용 및 성인용 스탠딩 위력격파기 연구개발 완료
2014
  • 사단법인 이름을 (사)무예문화원으로 개명 (격파무예 보급 및 대중화 본격 추진)
  • 국내 최초 다양한 격파경기를 시행할 수 있는 '속도격파기' 연구개발 및 도입
  • (사)무예문화원 명인전 격파대회 개최
2008
  • 9월 28일: (사)세계불교태권도연맹 창립 및 설립
  • 10월 3일: 국제왕중왕전 격파대회 개최 (이후 현재까지 천하제일격파대회, 명인전, 시장기, 의장기, 협회장기 지속 개최)
2005
  • 격파용 블럭 연구 개발 착수 (기존 대리석 격파의 단점 분석 및 보완 연구 진행)
  •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안전하고 공정한 규격의 독자적인 격파용 블럭 개발 완성 및 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