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연혁
격파무예의 전통 계승과 기기 연구개발을 선도해 온 무예문화원의 발자취입니다.
무예문화원은 격파무예를 전통무예로 계승·발전시켜 격파무예인들의 지위를 격상하고,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수련과 교육에 전념을 다하고 있습니다.
2008년 (사)세계불교태권도연맹으로 첫발을 내딛은 이래, 격파 용품 및 자동화 속도/위력격파기 연구 개발에 주력하여 안전하고 체계적인 무예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2026
- 7월 4일: 대한전통무예격파협회 및 장애인격파연맹 창립식 개최
- 손으로 잡고 기술격파를 행하는 청소년들의 부상 방지를 위해 자체 연구 개발한 '기술격파기' 완성
- 2026 천하제일전통무예격파대회에서 기술격파기 최초 도입 및 시연
2018
- 10월 19일: 고양특례시 체육회에 격파무예 종목단체 정회원 등록 완료
- 천하제일대회(5월) 및 명인전(10월)에서 시범경기용으로 선보인 실전(입식, Standing) 격파 경기용 스탠딩 위력격파기 수정·보완
- 격파무예 연구진 협력으로 청소년용 및 성인용 스탠딩 위력격파기 연구개발 완료
2014
- 사단법인 이름을 (사)무예문화원으로 개명 (격파무예 보급 및 대중화 본격 추진)
- 국내 최초 다양한 격파경기를 시행할 수 있는 '속도격파기' 연구개발 및 도입
- (사)무예문화원 명인전 격파대회 개최
2008
- 9월 28일: (사)세계불교태권도연맹 창립 및 설립
- 10월 3일: 국제왕중왕전 격파대회 개최 (이후 현재까지 천하제일격파대회, 명인전, 시장기, 의장기, 협회장기 지속 개최)
2005
- 격파용 블럭 연구 개발 착수 (기존 대리석 격파의 단점 분석 및 보완 연구 진행)
-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안전하고 공정한 규격의 독자적인 격파용 블럭 개발 완성 및 보급